텔 미 썸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텔 미 썸딩 (1999) Tell Me Something | |
장르 | |
감독 | 장윤현 |
제작 | 구본한, 장윤현 |
각본/각색 | 공수창[1], 인은아, 심혜원, 김은정, 장윤현 |
원안 | 구본한 |
출연 | |
음악 | |
녹음 | 김동의 |
미술 | 정구호 |
촬영 | 김성복 |
편집 | 김상범 |
제작사 | 쿠앤씨필름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1.85 : 1 |
상영 시간 | 118분 |
제작비 | 22억 |
대한민국 총 관객수 | 685,935명[3] (최종) |
국내등급 | |
1. 소개 [편집]
2. 시놉시스 [편집]
1999년 서울, 두 건의 기이하고 엽기적인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사체는 잔인하고 정교하게 토막나 있으며 첫 번째 사체에는 팔이, 두 번째 사체에는 몸통이 유실된 상태다. 특별수사반이 꾸려지고 조형사(한석규 분)가 사건을 맡지만 수사에는 전혀 진척이 없다.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조형사는 어머니 병원비를 자신이 쫓고 있던 용의자가 내주었다는 사실 때문에 경찰 내부에서 조사를 받고 있으며, 어머니의 상중(喪中)에 이 사건을 맡게 된다. 범인이 남긴 유일한 단서는 사체 절단의 정교함에서 유추할 수 있는 의학적 지식과 사체토막에서 발견된 방부제 헥사메딘. 범인은 사체의 일부분을 방부처리하여 수집하고 있는 것이다. 이 살인과 사체 수집의 목적은 무엇인가. 며칠 뒤 조형사를 비웃 듯 나타나는 세 번째 사체. 다행히 이번 희생자는 임플란트로 희생자 신원 파악에 성공한다. 희생자의 애인인 채수연(심은하 분)을 만나면서 알게 된 놀라운 사실. 세 희생자는 모두 그녀의 과거 혹은 현재의 애인이었다. 비로서 풀린 하나의 실마리. 이제 사건은 그녀를 중심으로 한 연쇄 살인사건으로 재규정되지만 조형사에게 새로운 의문이 파고든다. |
3. 등장인물 [편집]
채수연 (심은하 扮) |
살인사건의 중심에 놓인 인물. 프랑스 유학 이후 박물관 유물 보관소에서 일하고 있다. 사체로 발견된 세 희생자가 모두 수연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살인사건은 수연의 중심으로 재규정된다.
4. 줄거리 [편집]
오프닝 장면에서는 한 장소에서 남성의 시신을 해부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시작한다.
한 아이가 옥상에서 추락한채로 시신으로 발견이 되고 주인공 조민석이 수사를 맡게 된다. 그는 얼마 전 어머니가 사망했고 내사과에서 비리 혐의로 조사받는 중이었다.
한 쇼핑몰의 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의 목이 담긴 비닐봉투가 발견되었고....
한 아이가 옥상에서 추락한채로 시신으로 발견이 되고 주인공 조민석이 수사를 맡게 된다. 그는 얼마 전 어머니가 사망했고 내사과에서 비리 혐의로 조사받는 중이었다.
한 쇼핑몰의 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의 목이 담긴 비닐봉투가 발견되었고....
5. 평가 [편집]
호불호가 꽤나 갈린 영화. 관객도, 평론가들도 극과 극으로 나뉘었다.
대부분 관객들은 보고 난 후에 이게 뭐야? 라는 반응이었다. 스크린만 보고 풀 수 없는 문제들이 상당히 많아서 불친절하다는 평도 꽤 있는 편.[6] 영화속의 사건의 단서, 설명 등을 충분히 관객에게 보여주지 못한 이유가 있는데, 너무나 긴 러닝타임 때문에 40분 가량을 잘라내면서 생긴 일이다. 관객들 사이에서도 이야기의 전개나 결말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이 오고 갔던 편.
하지만 불친절하다면서 묘한 매력이 있다는 평도 꽤나 있다.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한 진행과 마지막 반전이 나름 단점을 상쇄하는 편.
미술도 당시 영화 중에선 꽤나 좋은 편이다.
대부분 관객들은 보고 난 후에 이게 뭐야? 라는 반응이었다. 스크린만 보고 풀 수 없는 문제들이 상당히 많아서 불친절하다는 평도 꽤 있는 편.[6] 영화속의 사건의 단서, 설명 등을 충분히 관객에게 보여주지 못한 이유가 있는데, 너무나 긴 러닝타임 때문에 40분 가량을 잘라내면서 생긴 일이다. 관객들 사이에서도 이야기의 전개나 결말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이 오고 갔던 편.
하지만 불친절하다면서 묘한 매력이 있다는 평도 꽤나 있다.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한 진행과 마지막 반전이 나름 단점을 상쇄하는 편.
미술도 당시 영화 중에선 꽤나 좋은 편이다.
6. 흥행 [편집]
7. 여담 [편집]
[1] 이후에 알 포인트와 GP506을 연출한 그 감독 맞다![2] 이 작품이 데뷔작. 조영욱 음악감독이랑 같이 작업하다가, 이후에 베테랑, YMCA 야구단, 군함도, 신과함께 등의 음악감독을 맡게 된다.[3] 서울관객 기준이며, 전국관객수는 160-180만명으로 추정.[4] 작중 내내 민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장면은 없지만 어머니의 안락사를 동의하는 서류에 싸인할 때 이름이 나온다.[5] 본명과 마찬가지로 어머니의 안락사를 동의하는 서류에 싸인할 때 나온다.[6] 이동진 평론가 같은 경우는 이런 단점 때문에 5점 만점에 2.5라는 점수를 준 듯 하다.[7] 본래 한석규가 심은하를 추천하였으나 심은하가 드라마 촬영일정으로 고사하는 바람에 전도연이 캐스팅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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